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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인가 치즈루 빠돌이임을 밝힌적이 있는것 같은데... 정작 치즈루는 처음 그려보는군요~~^^
근데 그냥 제 스타일로 밀고나가서 그런지, 치즈루가 아니게 됐네요. 그나마 머리스타일은 개성있는편(?)이라 뭐 보면 다들 알아보시겠죠..;; 사실은 원작의 매력이 넘치는 치즈루를 그려보고 싶었는데~~ㅠㅠ
로봇 아가씨라고 해야되나~ 이런류의 낙서에서 염두에 두는게 대략 두가지 정도가 있는데, 하나는 원작의 재현이고, 또 다른 하나는 변형이죠. 이번에는 변형쪽에 초점을 맞춰봤습니다. 포인트를 둔곳은 머리띠와 신발~~^^;; 사실 크게 고민한건 없지만서두요... 특히 머리띠는 첨엔 'V'자를 빼고 그렸었는데 뭐랄까 심심하기도 하고, 혹시나 못 알아보는 분이 계실까봐 콤바트라 마빡의 'V'자를 떼어와서 붙여 줬습니다. 하고나서 보니 신발에 억지로 붙여놓은 바퀴는 떼어 놓을껄 그랬네요. 한개만 붙여놔서 어설프기도 하고...

ⓒ Toei / SUN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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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enerex 2008/01/22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콤바트라 V 좋죠...

    저는 정신기 창고로만 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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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이상 방치만 하고있던  TF-korea에 인제사 두번째 녀석을 올리게 됐군요~^^;;
역시 두번째 녀석은 옵티머스 각하의 라이벌(?)이자 악당 두목인 메가트론으로 정했습니다.
되도록이면 국산품을 이용하는게 목적이기에 볼것도 없이 변신하면 K-5 권총으로 변신합니다. 그래서 참 여러모로 애로사항이 많았습니다. 오리지널 메가트론의 베이스인 커스텀(?) 월터P-38에 비하면 너무 심플해서 말이죠~~^^ 억지로 스코프 같은걸 달 수도 없기에 일단은 그냥 떼어놓은 상태로 그렸는데, 나중에 멋스러운 K-5를 보게되면 그걸 베이스로 약간 수정을 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두번째 문제점은 색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아직 흑색의 K-5외에 본적이 없어서 말이죠. 그렇지만 스코프까지 뗀 상태에서 메가트론의 색을 흑색으로 해버리면 메가트론의 정체성 마저 흔들린다는 생각에 색은 은색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물론 제대로 칠하지는 않았지만~~^^:)
말은 이렇게 하긴 했지만... 사실 기존 메가트론과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생각됩니다. 겨우 스코프 하나 뗀정도의 차이에 그냥 멋대로 넣어준 디테일등등...
거기다 한 술 더 떠서 저는 메가트론의 변형구조를 모른다는겁니다. 옵티머스같은 경우엔 많이 접해봤기에 현재 완구를 갖고 있지 않아도, 대충 사진만 봐도 대충의 변형 기믹은 알 수 있는데, 메가트론은 좀 다릅니다. 메가트론의 완구는 한! 번! 도! 사 본 적이 없어서 자세한 구조를 모르겠더군요. 뭐 웹에 떠도는 이미지로 대충은 이해 하겠는데, 자세히는 모르기에 변형은 거의 생각하지 않은 구라 디자인이 됐다는 거죠. 뭐 앞으로 그릴녀석들도 거의 구라디자인 천지일것이라 생각하지만서두요~~^^


© takara / has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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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카루타라는 이름 보다는 단쿠가라는 이름이 훨씬 익숙할꺼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왠지 저는 아직까지도 카루타라는 이름이 정감도 가고 더 멋지게 느껴지는군요~~^^
어린시절 아주 즐겨보던 애니메이션이긴 하지만 지겹도록 반복되는 전투씬은 어린나이에도 상당히 짜증났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래도 변신장면에선 언제나 감동의 물결이~~;;
최근에는 보지를 못해서 애니자체의 완성도는 모르겠지만서도 로봇과 캐릭터의 디자인은 지금봐도 상당히 괜찮은 수준인것 같습니다. 적어도 얼마전에 나온 단쿠가 노바따위와는  비교가 불가능 할 정도로요~~^^;;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단쿠가 노바는 도대체 뭔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궁금하기 그지 없습니다. 로봇의 디자인과 캐릭터를 보고 지레 겁먹고 안보긴 했지만, 여기저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예상대로 좋은 평가는 못받고 있는것 같더군요. 역시 안보기를 잘했다는 느낌입니다. 뭔가 비슷한것 같으면서 꾸지리한 로봇의 디자인에, 딱 봐도 너무나 애들취향의 애니인것 같고, 물론 애들취향의 애니를 싫어하는건 아니고 오히려 그런걸 더 좋아 하지만서도 역시 단쿠가 노바에게만은 영~ 정을 주기가 힘드네요.. 최근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나름 로봇 애니의 리메이크붐(?)이 불었던것 같은데... 그중에서도 최악인것 같습니다. 정말로 "나의 단쿠가는 저렇지 않아~" 라고 말하고 싶을정도입니다~~ㅡ.ㅡ
히로인인 사라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히로인중에 한 명입니다. 그런 영향으로 슈로대에서는 그저그런 기체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악착같이 키우곤 했었죠~~^^ 최근에 나온 게임은 안해봐서 아직도 단쿠가가 참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서도, 사라만 나와준다면야 아무리 똥통기체가 된다해도 키울껍니다.
그러고보니 제가 좋아하는 히로인중에 유독 빨간 머리가 많은것 같네요... 최근의 요코부터 엘가임의 가우 하 레시도 글코.. 뭐 빨간 머리의 히로인이 많아서 그런거겠죠~~^^;;  


© TBS/Ahi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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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클론이 영화화 됐다면 이런식이 됐을까요?
참 여러가지로 희안한 느낌입니다.
앞서 소개드렸던 피닉스킹과는 달리 다이야트론 5는 이미 트랜스포머가 나온뒤에 출시된 애니메이션입니다.
물론 트랜스포머와는 전혀 별개이긴 하지만 그래도 다이아 클론의 짝퉁이니... 뭐 전혀 상관없다고 하기도 글코~~^^ 결국 그저 짝퉁 애니메이션이란 건데..  정말 웃긴게 완벽하게 다이아클론을 표방하고 나온느낌이라는 거죠. 물론 애니메이션을 보면 그런 느낌은 사라지지만(보톰즈 짝퉁도 나오고..) 제목이라던가 주역 로봇들을 보면 정말 다이아클론이 현지화한 느낌입니다. 제목부터가 마이크로 특공대 다이야트론이니... ^^
일단 비교할 만한 애니메이션은 없고, 완구의 비교도 좀 무의미할것 같긴합니다.
그냥 간단히 줏어모은 이미지나 잠시 감상 하는걸로 끝내기로 하죠~~


클릭해주세요


역시나 간단한 평가..

1. 독창성★★ : 그냥 피닉스킹과 똑같은 별두개로 정했습니다. 짝퉁중의 짝퉁이지만 역시 원작애니를 구경한적이 없다는것에서 점수를 받았다고나 할까요...^^;;

2. 완구★★★★ : 역시 피닉스킹과 동일한 점수입니다. 당시 다이아클론 시리즈는 분명 물건은 물건이었습니다~~^^ 3단분리도 마음에 드는점~~^^

3. 개인적인 선호도★★★☆ : 이 부분도 동일..  다 좋은데 얼굴이 없다는게 상당히 껄끄럽습니다..  그래도 그당시엔 아주 좋아했었던것 같긴 합니다.

ps.. 아!! 빼먹은게 있군요.. 다이야 트론5 원판 완구의 이름은 다이아클론 시리즈중 배틀버팔로라는 놈입니다. 뭐 위의 박스아트에 배틀버팔로라고 쓰여있긴하지만, 그래도  없음 허전할것 같아서리~~^^

※이미지출처※

야누쓰님의 홈   :  http://www.yanus91.wo.to

© ta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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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아머 고바리안의 고바리안입니다.
역시 히로인인 리사양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로봇애니라면 환장할 어린시절에도 마냥 재밌게 봤다고 말할수는 없는... 뭔가 좀 미묘한 느낌의 애니인데...
일단 그때 당시를 떠올려 보자면... 그냥 TV에서 하니깐 챙겨봤다 정도입니다. 이미 비디오나 유선방송으로 질좋은(?) 로봇 애니를 많이 접한 터라, 그렇게 눈에 들어오는 작품은 아니었다는 거죠. 초능력으로 로봇을 만들어 낸다는 설정자체도 맘에 안들었고.또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당시의 저는 마징가스타일의 로봇들은 아주 싫어했기때문에 더욱 그랬던것 같네요.
최근에 기회가 생겨서 몇편인가 본적이 있는데... 정말... 자~알 만들었더군요...--
다이나믹프로계열 로봇 시리즈중 최악의 시리즈가 아닐까 싶습니다.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로봇의 디자인도 안습이고(국산판 짝퉁마징가나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 연출도 엉성한데다가, 뭔가 어설픈 필살기등등.. 거기에다가 가끔씩 등장인물들의 머리색도 막 바뀌는등, 성의라고는 눈꼽만치도 찾아볼 수 없는 애니메이션이더군요.
하지만!! 히로인인 리사양 만큼은 눈에 들어옵디다. 부 히로인(?)인 라이라양도 그럭저럭 맘에들고... 뭐 이건 그당시 애니메이션의 작화스타일 자체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것일 수도 있겠네요. 거기다 세이라 스타일의 단발머리... 원래 단발머리 안좋아했었는데, 어느때 부터인가 완전 빠돌이가 되버렸죠...세이라같은 경우도 어릴적엔 안좋아했습니다. 고등학교때도 세이라는 완전 아웃오브 안중이었는데, 아마 군제대 이후로 바뀐것같기도 합니다~~^^
여튼 정말 재미없는 애니지만... 리사양 때문에 완전 쓰레기는 아닌 애니가 되겠습니다.(물론 제기준으로~)

© TV Tokyo/Nagai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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