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하는 낙서의 30프로 이상은 자동차 관련한거고, 진짜 순수한 의미의 낙서만 치면 그 비율은 6~70프로 까지 올라가지만, 블로그에 포스팅 할 만한 그림이 없는걸 보면 자동차를 낙서 이상으로 생각해본적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릴적부터 꾸준히 좋아해왔고 끄적대던 놈들이라 그런지 펜을 들면 헤드라이트나 테일램프, 라디에이터 그릴같은 일부라도 꼭 그리고 펜을 놓는것 같습니다~~^^;;
블로그 타이틀의 의미는 자체적으로 바꿔버렸지만(-_-;;) 그래도 역시 본 블로그의 뿌리는 자동차에 두고 있기에 의식적으로라도 한번씩은 포스팅해야되지않겠나 싶습니다~~^^;; 그래서 그려본 아우디 콰트로~~!!
항상 초로큐의 스타일이나 토리야마(드래곤볼작가)씨가 즐겨 그리는 방식의 깜찍한 머신을 염두에두고 그리고 있지만서도 완성하고 보면 언제나 그 스타일에선 많이 빗나간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자동차 관련 낙서는 그런 스타일로만 하려구 합니다. 3D가 판을 치는 세상에 2D로 어설프게 리얼한 그림을 그려봤자 별로 의미도 없는것 같구요.(사실은 그리기가 겁나서...) 언젠가는 뭐 저만의 스타일이 나오지 않을까 싶지만, 현재는 참 어설프네요.. 조금더, 아니 더욱더 분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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