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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8 Audi quattro S1
  2. 2007/05/31 [GroupB] 아우디 콰트로 S1 (Audi Sport Quattro 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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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하는 낙서의 30프로 이상은 자동차 관련한거고, 진짜 순수한 의미의 낙서만 치면 그 비율은 6~70프로 까지 올라가지만, 블로그에 포스팅 할 만한 그림이 없는걸 보면 자동차를 낙서 이상으로 생각해본적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릴적부터 꾸준히 좋아해왔고 끄적대던 놈들이라 그런지 펜을 들면 헤드라이트나 테일램프, 라디에이터 그릴같은 일부라도 꼭 그리고 펜을 놓는것 같습니다~~^^;;
블로그 타이틀의 의미는 자체적으로 바꿔버렸지만(-_-;;) 그래도 역시 본 블로그의 뿌리는 자동차에 두고 있기에 의식적으로라도 한번씩은 포스팅해야되지않겠나 싶습니다~~^^;; 그래서 그려본 아우디 콰트로~~!!
항상 초로큐의 스타일이나 토리야마(드래곤볼작가)씨가 즐겨 그리는 방식의 깜찍한 머신을 염두에두고 그리고 있지만서도 완성하고 보면 언제나 그 스타일에선 많이 빗나간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자동차 관련 낙서는 그런 스타일로만 하려구 합니다. 3D가 판을 치는 세상에 2D로 어설프게 리얼한 그림을 그려봤자 별로 의미도 없는것 같구요.(사실은 그리기가 겁나서...) 언젠가는 뭐 저만의 스타일이 나오지 않을까 싶지만, 현재는 참 어설프네요.. 조금더, 아니 더욱더 분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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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4의 끝자락에 데뷔해서 그룹B를 휩쓸었던 전설의 머신.. 아우디 콰트로입니다. 아우디하면 기술력을 떠올리는 이들이 많을듯 싶은데.. 80년대초반 당시 콰트로시스템을 처음 도입하며 많은 관심을 얻어낸 결과라는 생각도 듭니다. 당시 아우디에 대한 평가가 어떠했는지는 자세히 알 수 없지만요. 당시 아우디의 성적을 보자면 82, 84년 매뉴팩처러즈 타이틀을 따냈고, 83~4년 드라이버즈 타이틀을 가져갑니다.. 뭐 어떤의미에서 보자면 3년연속 우승을 차지한 셈이죠.. 사실상 그룹B는 아우디와 푸죠를 위한 무대였던것 같습니다. 물론 란치아가 전혀 꿀리는 성적을 낸건 아니지만.. 종합 우승만 놓고 보자면 그렇다는 거죠.아우디가 초반에 그룹B를 주름잡았다면, 후반부에는 푸죠가 주름을 잡았죠. 아우디 역시 이 날렵한 놈에 대항하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역시 워낙에 덩치가 큰놈이어서 그랬는지 그룹B의 마지막 시즌 성적은 사실 참담합니다. 델타S4의 등장도 한몫했다고 볼수있겠죠~~^^
아!! 참고로 당시의 WRC머신들은 상당히 과격한 모습을 보이고있습니다.. 당시 그룹B에 가해지는 규정자체가 상당히 적었던 만큼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녀석들은 생긴것답게 완전 괴물이죠.. 단순히 출력만을 놓고 비교해보자면 현재의 머신들과 게임이 안될정도.. 현재의 머신들이 얌전해진건 안전상의 이유로 이렇게 된거라고도 볼수있겠죠.. 당시의 머신들을 그리워하는 분들도 많을텐데.. 뭐 저는 현재의 얌전하게 생긴녀석들도 좋습니다~^^

s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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