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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엔가 후배놈의 추천으로 본 애니메이션 히메짱의 리본...
그녀석이 추천해준건 앵간하면 재밌게 봤는데, 그중에서도 제일 마음에 들었던 애니메이션인것 같습니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파라레르~ 파라레르~ XXX가 되라~" 와 "이케 이케 고고 점프!!" 등등..
제가 현재까지 본 마법소녀물 중에선 젤 재밌었던것 같습니다.(제가 아직 마법소녀물을 별로 못봐서 말이죠~~)
밍키모모나 크리미마미는 하두 예전에 봐서 기억도 안나고, 세일러 문도 제대로 본 기억이 없구요. 그러고 보면 마법소녀물과는 영~ 인연이 없었던것 같네요..
여튼 마법소녀 카테고리의 두번째 마법소녀인 노노하라 히메코였습니다~
이미 한달하고 10일이 넘게 지났지만 들러주시는 블로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 한 해 열심히 살아보자구요~~^^
"이~케 이~케 고~고~ 2008 점프!!"

ⓒ Studio Gallop / Shueisha / TV-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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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ZZ-REBIRTH 2008/02/13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마법소녀 애니 어렸을 때 본 기억이 있는거 같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파라레르 파라레르.... 저 주문이 뇌리에 기억이 나거든요
    한국 로컬 제목이 뭔지 기억이 도통 안납니다.

    • 모데나 2008/02/13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에도 방영했었나 보군요.... 참고로 1992년 작품으로 SMAP의 쿠사나기 츠요시(?)가 작중 동명의 아이돌로 출연하구요.. 코믹스 판으로 마법의 리본이라는 제목으로 국내 발매된적이 있군요...

  2. Generex 2008/02/23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본적은 없지만, 이래저래 성우진들 때문에 알고 있는 그 애니로군요 'ㅅ'

  3. sss 2008/04/27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수 있을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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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카테고리 하나를 추가했습니다~~;;;;
그냥 히로인란에 넣으려고도 생각 했지만 역시 변신마법소녀는 특별하니깐요~~^^
그 첫타자는 역시 큐티하니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노말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키사라기 하니입니다.
큐티하니가 마법소녀물의 효시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마법소녀물의 고전이라면 고전인데다 마법소녀중에서도 상당히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또 다른 마법소녀와는 달리 안드로이드라는 설정도 있기에 첫 타자로 손색없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라는게 가장 큰 이유겠지만서두요~~^^
큐티하니 시리즈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건 첫번째 티비판입니다.제가 큐티하니를 조금 늦게 접한 이유도 있고 해서 원래는 '큐티하니 플래쉬'를 더 좋아했었는데, 하니에 빠져들다 보니 플래쉬같은 경우엔 하니 특유의 개성이라고나 할까 그런게 좀 떨어진다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캐릭터 디자인이 뭐랄까 세일러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나 할까~그런느낌? 거기다 타겟층이 타겟층인지라 서비스씬도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었구요~~;;  플래쉬 전에 나왔던 '신 큐티하니' 같은 경우엔 서비스씬이나 재미면에선 만족인데 역시 스타일이 조금 맘에 들지 않구요~ 가이낙스에서  나온 'Re: 큐티하니'는 퍼스트판의 느낌을 잘 살려줘서 상당히 만족했던 작품이었죠~ 거기다 적절한 서비스 씬까지. 키사라기 하니의 의상 디자인은 오히려 더 만족 스러웠죠. 물론 그거야 최신작품이니 만큼 당연한거겠지만서두요.ㅡ,ㅡ  역시 가이낙스의 작품으로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실사 극장판은 정말로 아무기대 없이 봤었는데, 의외로 만족했던 케이스였습니다. 코다 쿠미가 부른 주제가도 괜찮았구요. 아유미가 국내버전으로 한번더 부르는 바람에 지금은 좀 지겨워졌지만서두요. 주제가도 역시 퍼스트 티비판이 좋은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하니를 계속 그릴 예정이라 각 시리즈별 하니의 차이를 고려해서 73년도판 하니의 디자인을 신경써서 그렸는데 뭔가 좀 미묘하네요..;; 뭐~ 그건 그거고 다음 하니는 뭘로 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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