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Yak/etc | 4 ARTICLE FOUND

  1. 2008/07/25 뒤늦게 빠진 피겨질~
  2. 2008/05/05 4월의 지름~ (1)
  3. 2008/03/25 파나소닉 루믹스 FX-36 vs 리코 R8 어떤 놈이 좋을까요..?? (2)
  4. 2008/02/12 파이어 폭스와 익스플로러7 (3)


건프라 컬렉트에 지쳐(가조만 하는 프라질에 지쳤다고 해야될까요..;;)
다른 꺼리를 찾고 있던중에 우연히 pvc피겨를 한개 샀고... 그뒤로 헤어나질 못하고있습니다.ㅠㅠ
물론 아직까지 산건 몇개 안되지만 위시리스트만은 꽉찼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건X마트의 위시리스트 한계가 20개!!
바로 꽉꽉 채워버렸습니다~~
역시나 품절된 것들이 팍팍 땡기는군요~~ㅠ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4월의 지름~

Yak/etc 2008/05/05 21: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 늦은 4월의 지름얘기~~
파나소닉 루믹스 FX-36, 와콤 인튜오스3 9*12, Mine bluE(요시자키 미네 일러스트 모음)등등입니다.
일단 똑딱이는 루믹스로 질렀습니다만, 리코를 살껄하는 아쉬움이 좀 많이 남는군요...
a/s땜에 파나소닉으로 결정했지만... 고장날일이 잘 있을까 싶네요;;
성격상 액정필터나 잡다한거 붙이는거 별루 안좋아하는데,
사은품으로 준 액정필터가 싸굴틱한데다 액정크기에 맞춰 잘라서 쓰는 방식이라 붙이려다 포기했습니다.
(사실 실패해서 떼 버렸다고 하죠...;;)
문제는 며칠 안쓰고 액정에 기스 냈다는..-_-;;
카메라는.... 솔직히 좀 불만스럽네요. 제가 똑딱이를 너무 몰랐던것 같습니다...
뭐 그래도 사진을 취미로도 생각하지 않기 땜에... 큰 불만은 없습니다.(비싸단것 빼고)
그냥 싼거 사!! 라고 하시던 선배의 말이 귓가에 멤도는군요..ㅠㅠ

인튜오스는 사실 6*8 중고를 지르려구 했는데... 이놈이 또 적당한 사이즈와 가격으로 인기가 많지 않습니까..
전 그리 부지런한편이 아니라 물건이 올라오면 바로 캐치하지 못하고 항상 놓쳐서리 홧김에 9*12로 질렀습니다.
이녀석은 그래도 6*8만큼 인기있는 편은 아니라 느긋하게 거래했죠...
크기땜에 책상이 비좁아 지는것 빼곤 만족스럽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시자키님의 일러스트 모음집인 Mine bluE!!
이녀석은 사려고 벼르고만 있다, 결국 엔화 오르고나서 웃돈 주고 구입했네요..ㅠㅠ

결국 4월의 지름은 전부 예산 오바
uc 뉴건담은 천천히 질러야겠습니다..ㅠㅠ
사자비 나올때쯤 세트로 지를까..-_-;;
마우스도 바꾸고, 그래픽카드도 달아야 되고 psp도 질러야 되는데...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FAZZ-REBIRTH 2008/05/12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렛은 역시 6X8 사이즈가 제일 인기 있는거 같습니다. CAD가 아닌 이상 실제 모니터 사이즈랑 같아버리면 그림 그리는데 팔을 그만큼 움직여야 해서 불편하기 때문이죠. 보면 4X5가 제일 이상적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4X5가 편하기도 더 편하구요.
    그런데 3D로 넘어간 이후 타블렛 구성에 방치해서 안쓴지 벌써 5년여가 다 되가는군요 (당시 30만원 주고 새로 산 인튜어스 오리지널 1이었는데)



우와 블로그 정말 오랜동안 방치 해뒀군요.
(어차피 방문자 분들의 대부분은 검색하다 낚여서 이게 뭐야 카문서 가신 분들이겠지만~~^^)
간만에 포스팅인데 그림한장 없는게 좀 아쉽네요~~ㅠㅠ

뭐 그건 그거구... 요즘 한창 똑딱이를 사려구 알아보고 있는데
예전에 G3의 실패를 교훈삼아.. 진정한 똑딱이를 사려구요.
G3가 나쁘진 않았는데.. 컨셉자체가 너무 어설퍼서 말이죠..^^ 하이엔드는 개뿔;;
일단 제가 느꼈던 G3의 단점은 너무 크다입니다. 사실 이거 외에 큰 불만은 없었죠.
뭐 요즘 카메라에 비해 화소수가 좀 적고.. 노이즈가 조금 거슬렸었던것 같기두 하고...
이것저것 자잘한 불만은 있었던것 같긴합니다.
여튼 전반적으로다가 크기 빼곤 만족했었지만 그게 너무나 큰 단점인겁니다.
요즘에 보니 하이엔드급(?)의 카메라도 사이즈가 많이 작아진것 같긴하다만...
그래도 포켓속에 쏙 들어가고, 주머니에 넣었을때 너무 걸거치지 않는놈이면 좋겠더군요.

그래서 처음 눈에 들어온건 삼성의 VLUU시리즈였습니다.
그중에 최근에 나온 NV-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적당히 각진 스타일에 사이즈도 아담한것이 딱 제가 원하던 컨셉의 카메라인듯 했습니다.
거기다 가격도 적절했구요.
하지만!! 배터리 조루라는 말에 그냥 아웃오브안중...
가격도 그렇고 거의 이녀석으로 굳혔었는데 말이죠...
이때만해도 화질이니 뭐니 카메라의 성능자체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있었죠.

그러다 눈에 들어온놈이
라이카의 C-LUX2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라이카 빠돌이라거나 해서 그런건 아니고, 그냥 이뻐보였습니다.
심플한것이~
하지만 가격을 보고 경악 바로 포기해버렸죠..;;
50만원 넘는 똑딱이는 심히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더 찾다보니 파나소닉의 루믹스가 라이카의 똑딱이랑 90프로 이상이 같다고 하더군요.
뭐 색감이라던가 자잘한 차이는 있는것 같지만...
그리고 최근에 신모델이 출시됐더라구요. 25미리 광각이니 어쩌고 나불대면서 광고도 많이하구요.
게다가 모인사이드뉴스에 보니 일본 3월 몇주째더라 판매량에서 익시를 제쳤다고 해서 관심& 호감도 급상승
바로 알아 봤습니다.
모델명이 FX-35였는데 가격정보가 안나오길래 좀 더 알아보니 국내에선 FX-36이라는 모델명으로 발매됐더군요.
바로 요녀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스타일은 라이카의 모델과 거의 같지만 뽀쓰는  상당히 딸리는군요.
특히 커다랗게 써진 루믹스로고는 디카의 가격을 10만원 이상이나 다운시켜버렸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가격이 싸진 않습니다.
거의 40만원에 육박하는 똑딱이더군요.
며칠새 가격이 쪼매 떨어진걸 보이... 아직은 신제품에 의례히 끼는 거품이 살짝 있는것 같습니다.
물량도 살짝 딸린다는 말도 있고 해서 천천히 리뷰를 봤는데..
이건 뭐 오만 수식어를  다 갖다 붙이며 최강의 똑딱이라는 찬사를 내뱉더군요.
귀가 얇은 저는 꼬임에 넘어가 거의 이녀석으로 마음을 굳히고 있었더랬죠.
모코넷 리뷰를 보고 있었는데.. 옆에 샘플사진 보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눌러봤는데.. 솔직히 살짝 실망했습니다.
노이즈가 조금.... 아니 걸거칠 정도는 되더군요...
그래서!! 조금더 상황을 지켜보기로 결정하고 딴놈들을 살펴보고 있던중 눈에 들어온놈이
바로 리코의 R8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생소한 회사는 아니지만.. 왠지 뭐랄까 살짝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녀석이 상당히 제 취향의 스타일인겁니다.
다 필요없고 스타일하나로 저는 이녀석에게 마음이 기울었다고나 할까요...
루믹스랑 비슷한 가격이라 똑딱이 치곤 야~악간은 부담스런 가격이고,
렌즈 밝기가 맘에 걸리긴 하지만, 큰 단점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이녀석으로 마음이 굳을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항상 염두에 두고 있는놈은 바로 니콘의 P-5100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이엔드 똑딱이(?)에 가격까지 착하더군요.
그리고 작지는 않지만 부담스럽지 않을정도의 사이즈에, 잡다구리한 기능들에 수동지원..
국내 똑딱이 판매 1위라더군요.
이녀석은 정말 모든 기종에 다 실망했을경우를 위해 남겨둔 최후의 보루라고나 할까요..
앵간하면 이녀석까지 가는일은 없음 좋겠네요..ㅠㅠ

검색어에 낚여서 들어오신분들이나, 가끔씩이라도 들리시는 분들중
디카에 관심이 많거나 써보신분들은 추천 부탁드릴께요~~^^
위에 없는 기종도 상관없습니다만 무게는 최대가 200g정도고 앵간하면 150g안쪽이면 좋겠습니다.
가격은 당근 40만원 안쪽이면좋구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이름모를이 2008/04/17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fx36과 리코R8을 검색하니 이글이 나오더군요!

    저도 둘중 굉장히 고민했습니다

    FX36이 한국품절되었을때는 정말이지 가지고 싶어서 안달이 나있었는데

    리코R8을 보는순간 반해버렸습니다. 밝기는 걸리지만 광학7배줌이 나올수 있는 크기치곤 정말 대단하죠 ?

    헌데 나온지 얼마되지 않은 R8의 단점이 들어나더군요-_-.

    바로 광학줌의 밝기와 노이즈..그리고 캐논과 비교햇을때의 화질등..

    그래서 저는 fx36으로 하려고 마음을 굳히고 있는중입니다. 처음느낌그대로로 가려고 합니다.

    어차피 가격은 40만원 잡아야 하는거니까요.. .. 좋은선택 기원합니다.

  2. 지나가다가 2008/04/28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4월초에 리코r8을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루믹스fx36을 사용해보진 않았습니다만 루믹스도 노이즈로가 만만치 않게 낀다는 소리를 들었고 그나마 노이즈가 많이 개선되었다는 리코r8을 구입하였습니다.
    둘 다 일본회사제품이고 일본현지에서 가격은 둘이 비슷하거나 리코가 약간 비쌉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오히려 루믹스가 5~10만원 정도 비싸더군요. 그래서 비슷한 조건이라면 원가가 비싸나 우리나라에서는 일본과 같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리코 쪽을 선택하였습니다.
    광각과 깔끔한 디자인, 사용하기 편한 메뉴, 1센티 초접사, 2.7인치 46만화소로 통상적인 디카의 LCD보다 화소가 2배 높아 더욱 선명하고 밝은 광시야각 LCD 등 맘에 드는 것이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흐리거나 어두운 곳에서의 노이즈는 정말 저를 고민하게 했습니다. 제가 전 까지 사용하던 기종이 펙탁스 옵티오x였는데... 그에 비해 노이즈가 너무 많이 껴서 깜짝 놀랐습니다. 색감도 딱 맘에 들지 않고...
    결론은 렌즈가 똑딱이 치곤 오히려 너무 좋다보니(예민하다보니) 똑딱이 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노이즈나 색감 등에서 기복이 크므로 노출 등을 맞춰 조절하며 리코 이 기종에 맞는 노하우를 익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노이즈에 관련하여 예전보다 많이 생기지 않는 사진을 잘 찍고 있답니다.





굳이 야들 둘이를 비교할라 그런건 아니고.. 뭔가 소소한 문제점을 발견해서 말이죠..
얼마전에 티스토리용으로 쓸만한 스킨나온거 없나 싶어서 그냥 디비다 딱히 맘에 드는걸 몬찾고 기존의 스킨을 바꿀까 싶어 스킨위자드(?)라는걸 써봤는데요. 이놈이 바탕화면의 회색무늬를 없애지를 못하더군요... 그냥 흰색으로 놔두려고 했거든요... 첨에했을땐 분명 사라지는걸 확인했었는데 다시 접속해보니 그대로있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상태로..(익플7)


귀찮기도 하고 해서 그냥 잊고 있었는데, 오늘 어쩌다가 파이어폭스로 접속을했는데 회색무늬 사라진게 적용돼있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로코롬...(파폭)

그래서 다시 익플로 접속해보니 회색무늬가 그대로 있는겁니다.
이게 익플7만의 문제인지는 아직 확인을 안해봤는데... 약간 신경이 쓰이는군요.

그리고 공통적인 문제로  블로그 사이드바의 하단에 위치한 rss추가버튼과 이메일배너가 어떨땐 보이고 또 어떨땐 안보이더군요... 제 컴터 상태가 이상해진건지, 티스토리블로그에 뭔가 문제가 있는건지... 별로 건드린건 없지만서도 제가 임의로 수정을 가한 스킨에 문제가 생긴건지 모르겠네요. 수정한지 꽤 시간이 지난것 같은데 인제사 이런현상이 생긴것도 희안하구요...;;
귀찮아서 건드리진 않을예정이긴 한데... 왠지 찝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임시인터넷폴더 비우고 나니 익플7에서도 정상(?)출력 되는군요.(하지만 파비콘이 사라졌다는거...)
결국 제 컴의 문제였던걸까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FAZZ-REBIRTH 2008/02/13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스플로러에서 스킨적용 이후 CTRL + F5키를 누르지 않으면 새로 적용한 제대로 스킨이 안먹을 때가 있지요. 그게 말씀대로 임시폴더 비우는 거랑 비슷한 작용인데 스킨작업할 때 꼭 해주셔야 할겁니다. (알고 계시고 이미 하신 것인데 제가 언급한거라면 뒷북에 뒷북이군요 죄송 ^^)

    • 모데나 2008/02/13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혀 모르고 있던 내용이었습니다~~^^
      앞으로는 CTRL + F5키를 누르는걸 잊지 않아야겠네요~~^^

  2. BlogIcon FAZZ-REBIRTH 2008/02/13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티스토리에서 로긴한후 여기에 글 쓰니 제가 예전에 등록한 피비콘이 뜨는군요.
    이것도 신기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