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프라 컬렉트에 지쳐(가조만 하는 프라질에 지쳤다고 해야될까요..;;)
다른 꺼리를 찾고 있던중에 우연히 pvc피겨를 한개 샀고... 그뒤로 헤어나질 못하고있습니다.ㅠㅠ
물론 아직까지 산건 몇개 안되지만 위시리스트만은 꽉찼군요..
건X마트의 위시리스트 한계가 20개!!
바로 꽉꽉 채워버렸습니다~~
역시나 품절된 것들이 팍팍 땡기는군요~~ㅠㅠ
타블렛은 역시 6X8 사이즈가 제일 인기 있는거 같습니다. CAD가 아닌 이상 실제 모니터 사이즈랑 같아버리면 그림 그리는데 팔을 그만큼 움직여야 해서 불편하기 때문이죠. 보면 4X5가 제일 이상적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4X5가 편하기도 더 편하구요.
그런데 3D로 넘어간 이후 타블렛 구성에 방치해서 안쓴지 벌써 5년여가 다 되가는군요 (당시 30만원 주고 새로 산 인튜어스 오리지널 1이었는데)
안녕하세요 fx36과 리코R8을 검색하니 이글이 나오더군요!
저도 둘중 굉장히 고민했습니다
FX36이 한국품절되었을때는 정말이지 가지고 싶어서 안달이 나있었는데
리코R8을 보는순간 반해버렸습니다. 밝기는 걸리지만 광학7배줌이 나올수 있는 크기치곤 정말 대단하죠 ?
헌데 나온지 얼마되지 않은 R8의 단점이 들어나더군요-_-.
바로 광학줌의 밝기와 노이즈..그리고 캐논과 비교햇을때의 화질등..
그래서 저는 fx36으로 하려고 마음을 굳히고 있는중입니다. 처음느낌그대로로 가려고 합니다.
어차피 가격은 40만원 잡아야 하는거니까요.. .. 좋은선택 기원합니다.
저는 4월초에 리코r8을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루믹스fx36을 사용해보진 않았습니다만 루믹스도 노이즈로가 만만치 않게 낀다는 소리를 들었고 그나마 노이즈가 많이 개선되었다는 리코r8을 구입하였습니다.
둘 다 일본회사제품이고 일본현지에서 가격은 둘이 비슷하거나 리코가 약간 비쌉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오히려 루믹스가 5~10만원 정도 비싸더군요. 그래서 비슷한 조건이라면 원가가 비싸나 우리나라에서는 일본과 같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리코 쪽을 선택하였습니다.
광각과 깔끔한 디자인, 사용하기 편한 메뉴, 1센티 초접사, 2.7인치 46만화소로 통상적인 디카의 LCD보다 화소가 2배 높아 더욱 선명하고 밝은 광시야각 LCD 등 맘에 드는 것이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흐리거나 어두운 곳에서의 노이즈는 정말 저를 고민하게 했습니다. 제가 전 까지 사용하던 기종이 펙탁스 옵티오x였는데... 그에 비해 노이즈가 너무 많이 껴서 깜짝 놀랐습니다. 색감도 딱 맘에 들지 않고...
결론은 렌즈가 똑딱이 치곤 오히려 너무 좋다보니(예민하다보니) 똑딱이 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노이즈나 색감 등에서 기복이 크므로 노출 등을 맞춰 조절하며 리코 이 기종에 맞는 노하우를 익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노이즈에 관련하여 예전보다 많이 생기지 않는 사진을 잘 찍고 있답니다.
익스플로러에서 스킨적용 이후 CTRL + F5키를 누르지 않으면 새로 적용한 제대로 스킨이 안먹을 때가 있지요. 그게 말씀대로 임시폴더 비우는 거랑 비슷한 작용인데 스킨작업할 때 꼭 해주셔야 할겁니다. (알고 계시고 이미 하신 것인데 제가 언급한거라면 뒷북에 뒷북이군요 죄송 ^^)
엇 티스토리에서 로긴한후 여기에 글 쓰니 제가 예전에 등록한 피비콘이 뜨는군요.
이것도 신기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