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4월의 지름얘기~~
파나소닉 루믹스 FX-36, 와콤 인튜오스3 9*12, Mine bluE(요시자키 미네 일러스트 모음)등등입니다.
일단 똑딱이는 루믹스로 질렀습니다만, 리코를 살껄하는 아쉬움이 좀 많이 남는군요...
a/s땜에 파나소닉으로 결정했지만... 고장날일이 잘 있을까 싶네요;;
성격상 액정필터나 잡다한거 붙이는거 별루 안좋아하는데,
사은품으로 준 액정필터가 싸굴틱한데다 액정크기에 맞춰 잘라서 쓰는 방식이라 붙이려다 포기했습니다.
(사실 실패해서 떼 버렸다고 하죠...;;)
문제는 며칠 안쓰고 액정에 기스 냈다는..-_-;;
카메라는.... 솔직히 좀 불만스럽네요. 제가 똑딱이를 너무 몰랐던것 같습니다...
뭐 그래도 사진을 취미로도 생각하지 않기 땜에... 큰 불만은 없습니다.(비싸단것 빼고)
그냥 싼거 사!! 라고 하시던 선배의 말이 귓가에 멤도는군요..ㅠㅠ
인튜오스는 사실 6*8 중고를 지르려구 했는데... 이놈이 또 적당한 사이즈와 가격으로 인기가 많지 않습니까..
전 그리 부지런한편이 아니라 물건이 올라오면 바로 캐치하지 못하고 항상 놓쳐서리 홧김에 9*12로 질렀습니다.
이녀석은 그래도 6*8만큼 인기있는 편은 아니라 느긋하게 거래했죠...
크기땜에 책상이 비좁아 지는것 빼곤 만족스럽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시자키님의 일러스트 모음집인 Mine bluE!!
이녀석은 사려고 벼르고만 있다, 결국 엔화 오르고나서 웃돈 주고 구입했네요..ㅠㅠ
결국 4월의 지름은 전부 예산 오바
uc 뉴건담은 천천히 질러야겠습니다..ㅠㅠ
사자비 나올때쯤 세트로 지를까..-_-;;
마우스도 바꾸고, 그래픽카드도 달아야 되고 psp도 질러야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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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은 역시 6X8 사이즈가 제일 인기 있는거 같습니다. CAD가 아닌 이상 실제 모니터 사이즈랑 같아버리면 그림 그리는데 팔을 그만큼 움직여야 해서 불편하기 때문이죠. 보면 4X5가 제일 이상적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4X5가 편하기도 더 편하구요.
그런데 3D로 넘어간 이후 타블렛 구성에 방치해서 안쓴지 벌써 5년여가 다 되가는군요 (당시 30만원 주고 새로 산 인튜어스 오리지널 1이었는데)